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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zenmühle

바이첸뮐레는 독일 드레스덴의 플라우셴 그룬트에 자리한 산업 건축 유적입니다. 폐허로 남은 제분소와 30미터 높이의 사일로 탑이 Weißeritz강 주변 풍경을 이룹니다. 1917년에 세워진 탑에는 당시의 Jugendstil 양식을 보여 주는 글자 장식이 남아 있습니다. 현재 부지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아 산업 건축을 바깥에서 살펴보는 장소로 남아 있습니다.

처음에는 König Friedrich August Mühlenwerke AG에 속했고, 제2차 세계대전 뒤에는 Dölzschner Mühlenwerke AG로 넘어갔습니다. 이후 VEB Getreidewirtschaft Dresden에 편입되었으며, 운영은 1990년 청산 뒤 중단되었습니다. 2010년 11월에는 Ventar Immobilien AG가 경매로 부지를 인수했습니다. 주변의 플라우셴 그룬트는 드레스덴에서 가장 오래된 정착지 가운데 하나이며, Weißeritz강은 이곳의 곡물 가공 역사를 보여 줍니다. 현재 기념물보호 담당 기관과 함께 새로운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도시
Dres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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