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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esa di San Rocco

Chiesa di San Rocco는 열여섯째 세기의 전염병 속에서 시작된 서약을 건축으로 보여준다. 성 로코를 따르던 형제회는 버려진 환자들을 돌보았다. 형제들은 파란색 후드 수도복을 입고 도시 안팎에서 봉사했다. 프랑스군이 첫 오라토리오를 허물자 형제회는 한동안 Sant’Agostino에 머물렀다. 이 임시 거처는 당시 도시 지도에도 기록되어 있다.

형제회는 열여섯째 세기 후반 Via Valobra 오른편의 땅을 사들였다. 건축가 Francesco Lanfranchi가 새 교회의 설계를 맡았다. 공사는 중단과 자재 부족을 거듭했다. 형제회는 철거된 성벽에서 나온 벽돌을 건축에 사용하게 해달라고 시 당국에 요청했다. 열여덟째 세기 중반에는 장식적인 바로크 포털이 설치되었다.

넓은 바로크 파사드는 밝음과 그림자의 대비로 건물의 윤곽을 만든다. 커다란 돔과 곁의 종탑은 지붕 위로 뚜렷한 실루엣을 세운다. Lanfranchi의 원래 설계는 공사 과정에서도 본질적으로 유지되었다. 조각된 포털과 돔의 묵직한 부피는 Chiesa di San Rocco의 건축적 특징을 이룬다.

도시
Tu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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