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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rdino Teresa Pomodoro

지아르디노 테레사 포모도로는 밀라노 피아차 피올라에 자리한 도심 정원입니다. 이곳에는 벚나무 21그루와 분홍색 화강암 벤치 11개가 있어 계절의 풍경을 바라보며 쉴 수 있습니다. 물의 가벼움을 상징하는 물방울 모양 보행로는 인근 극장으로 이어집니다.

정원은 테레사 포모도로를 기리며 조성되었고, 밀라노의 공공 녹지를 돌보고 가꾸는 사업의 일부로 만들어졌습니다. 배우이자 극작가, 연출가였던 그녀는 밀라노를 깊이 사랑한 인물로 기억됩니다. 다섯 개의 높이가 다른 원통형 단이 기념 구조물을 이루며, 그 위에 겐기로 아즈마의 작품이 놓여 있습니다.

청동 조각 콜로퀴오는 서로 마주 보는 개구리 두 마리를 보여줍니다. 또 다른 작품 무, 765 고치아는 정원에 물과 예술을 연결하는 장면을 더합니다. 벚꽃과 분홍색 돌, 물방울 모양 길이 한 공간에서 자연과 조각을 함께 드러냅니다.

도시
M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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