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auschwäbisches Zentralmuseum
도나우슈베비슈 중앙박물관은 독일 울름의 옛 울름 요새 건물인 상부 도나우 보루의 보루 건물에 자리합니다. 19세기 중반에 세워진 이 역사적 건물은 1974년부터 문화재로 보호받고 있으며, 박물관은 1층과 2층을 사용합니다. 휠체어로 접근할 수 있고, 1995년부터 2000년까지의 개보수 과정에서 계단과 승강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상설전시 ‘도나우슈바벤: 출발과 만남’은 18세기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이 독일계 소수민족의 이주와 삶을 살핍니다. 마을 공동체와 농업, 여러 민족의 공존, 제2차 세계대전과 고향 상실, 사회주의 체제와 철의 장막 붕괴가 흐름을 이룹니다. ‘도나우강: 강의 이야기’는 10개국을 잇는 강을 따라 어부, 여행자, 난민, 환경보호 활동가와 동물을 만나는 22가지 이야기로 펼쳐집니다. 5만 점이 넘는 소장품에는 전쟁 전 농촌의 일상용품, 사진, 미술품과 울름의 도나우강 선박 운송 자료가 포함됩니다. 특히 헝가리계 독일인 예술가 요제프 데 폰테의 유산이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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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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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Donauschwäbisches Zentralmuseum / Martina Dach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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