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ormātu baznīca
리가의 개혁교회는 라트비아에 자리한 18세기 건축물로, 1733년에 세워졌습니다. 당시 이곳의 신자들은 주로 리가에 정착한 독일인 상인들이었고, 1938년까지 약 1,000명이 공동체에 속했습니다. 건물은 리가의 종교 생활과 독일어권 상인 공동체의 흔적을 함께 보여줍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인들이 리가를 떠나면서 공동체의 모습도 달라졌고, 1949년에는 복음주의 형제교회 및 형제공동체와 결합했습니다. 공산주의 시대에는 예배당 대신 음향 스튜디오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라트비아 복음주의 루터교회 소유로 청년센터가 운영합니다. 리가에는 이 교단에 속한 공동체가 두 곳 있으며, 2016년 9월에는 파르다우가바 개혁교회도 설립되었습니다. 전쟁과 정권 교체, 종교 활동의 변화 속에서도 살아남은 건물은 독일인 상인들의 예배 공간에서 음향 스튜디오를 거쳐 오늘의 청년 공간으로 이어진 흔적을 간직합니다.
- 도시
- Riga
- 콘텐츠 업데이트
휴대폰에서 이어서 보기
앱은 무료이며, 이 자리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됩니다.
스팟들이 모여 Riga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myTuur 소개
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