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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는 코소보 프리즈렌에서 코소보 전쟁과 국제 군사 개입의 흔적을 살펴보는 역사적 장소입니다. 이곳에서는 북아메리카와 유럽 국가들이 참여한 군사 동맹의 역할과 지역 주민에게 미친 영향을 함께 떠올릴 수 있습니다. 프리즈렌의 도시 풍경에는 당시 사건을 상기시키는 옛 NATO 시설과 예술 비엔날레에 활용된 격납고가 남아 있습니다.

NATO는 코소보에서 폭력과 인권 침해를 막기 위한 군사 작전으로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을 공습했습니다. 이 작전은 민간인 피해, 민간 기반시설 공격, 표적 선정, 국제인도법 준수 여부를 둘러싼 논쟁을 일으켰습니다. 옛 유고슬라비아 국제형사재판소의 위원회는 보고서와 문서를 검토하며 비례성 원칙과 전쟁범죄 가능성을 살폈습니다. 검토 대상에는 그르델리차 협곡의 여객열차, 자코비차의 수송대, 병원과 난민 캠프에 대한 공격이 포함되었습니다. 프리즈렌의 격납고가 예술 공간으로 바뀐 모습은 전쟁의 기억이 도시의 현재 풍경 속에 남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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