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ßturm
라이스타름(Reißturm)은 독일 바이에른주 슈바벤 지역의 뇌르틀링겐에 남아 있는 원형 방어탑입니다. 이 건축 유산은 돈나우리트군에 속한 도시의 중세 성곽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탑은 1644년에서 1645년 사이에 세워졌으며, 1408년의 이전 구조물 위에 지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 층으로 이루어진 둥근 탑은 도시 성곽의 일부로 기능했습니다. 라이스타름은 라이믈링거 문과 데이닝거 문 사이를 지키는 방어 시설이었습니다. 이름은 1408년 이전 탑의 아치형 천장 공사비를 받은 석공 한스 라이슈에서 유래했습니다. 30년 전쟁 동안 탑은 포대탑으로 바뀌었고, 성벽과 연결된 넓은 통로가 마련되었습니다. 그 통로에는 박공 지붕이 놓여 탑과 성벽을 이어 주었습니다.
포대에는 ‘벨셰 하우베’라는 돔이 있으며, 이 형식은 르네상스와 바로크 건축에서 자주 사용되었습니다. 탑 곳곳의 총안은 건물이 군사 목적으로 설계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1980년부터 라이스타름은 지역 기독교 스카우트 단체가 사용합니다. 이 단체는 독일 기독교 스카우트 연합의 디트리히 본회퍼 지부입니다. 라이스타름은 보호 기념물로 지정되어 뇌르틀링겐의 성곽 유산을 이룹니다. 뇌르틀링겐의 성벽은 구시가를 둘러싸며, 독일에서 완전히 보존되고 걸을 수 있는 중세 성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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