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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ggio Alla Citta' Di Milano Le Gabbie virtuali Sono Pericolose

「Omaggio Alla Citta' Di Milano Le Gabbie virtuali Sono Pericolose」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 광장에 설치된 공공미술 작품입니다. 조반니 다 몬레알레가 만든 조각은 다섯 살 어린이가 한 손에 스마트폰을, 다른 손에 비디오게임을 든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이는 철창 안에 갇혀 있어, 디지털 세계가 현실의 관계와 경험을 가둘 수 있다는 생각을 드러냅니다.

이 작품은 도시 공간에 기부 작품을 더하는 프로젝트의 일부로 2017년 12월 설치되었습니다. 광장의 일상적인 풍경 속에서 스마트폰과 비디오게임, 철창이 한 장면에 놓이며 기술 사용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설치된 지 6개월 뒤 조각이 도난당했다는 사실도 이 작품에 오래 남는 장면을 더합니다.

도시
M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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