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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ument aux morts du cimetière Trabuquet

Monument aux morts du cimetière Trabuquet은 프랑스 멍통의 트라뷔케 묘지 남쪽 군사 구역에 자리한 전쟁기념물이다. 이 구역은 베르됭, 마른, 샹파뉴, 오리앙이라는 네 구획으로 나뉘며, 제1차 세계대전 전사자들의 무덤과 기념물을 품고 있다. 멍통의 옛 호텔과 궁전은 전쟁 중 군 병원으로 바뀌어 부상병과 병든 식민지군을 맞이했다.

특히 세네갈 소총병들은 남프랑스의 병영과 멍통의 병원으로 보내졌고, 이곳 군사 묘지에 안장되었다. 전쟁 뒤 묘지는 1924년부터 1931년까지 재정비되었으며, 집단 매장지는 개인 묘지로 바뀌었다. 1931년에는 드베르됭이 만든 모든 전쟁의 전사자 기념비가 세워졌고, 1939년에는 멍통 출신 전사자 기념비가 더해졌다. 2012년에는 조엘 베르뉴의 청동 소총병상이 놓인 티라외르 기념관이 북쪽 벽 곁에 들어섰다.

묘비에는 콘크리트 받침과 주철 표지가 사용되며, 기독교인에게는 검 모양 십자가가 표시된다. 무슬림 병사의 표지에는 초승달과 오각별이 새겨지고, 모든 묘비에는 야자나무와 전쟁십자가가 함께 나타난다. Marne 구획의 분홍색 대리석 기둥과 청동 멍통 문장은 이 장소의 건축적 기억을 붙잡는다.

도시
Me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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