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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es Rathaus

노이에스 라트하우스는 독일 마그데부르크에 자리한 빌헬름 시대 건축물로, 1905년부터 1907년 사이에 세워졌습니다. 도시 행정 수요가 늘면서 기존 시청이 좁아지자 새로운 행정 공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휠체어 접근이 가능하며, 외관에는 여러 세부 장식이 드러납니다.

처음에는 시립 저축은행과 시립 도서관, 시립 기록보관소가 이곳에 들어섰습니다. 1944년 9월 28일과 1945년 1월 16일 공습으로 건물과 구시청이 크게 훼손되고 불탔습니다. 1950년 이후 역사적 형태를 따라 대부분 재건되었으며, 현재는 시 행정부와 공공질서 담당 부서가 함께 사용합니다.

건물 앞에는 마그데부르크 출신 발명가이자 공학자인 오토 폰 게리케의 동상이 서 있습니다. 공사 중에는 9세기 이전으로 추정되는 오래된 성벽의 흔적도 발견되었습니다. 이곳은 독일 텔레비전 시리즈 《Polizeiruf 110》의 촬영 장소로도 활용되었습니다.

도시
Magde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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