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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owning Street

런던의 12 Downing Street는 조지 다우닝이 17세기 후반 세운 원래 주택 세 채 가운데 하나입니다. 오늘날 10번과 11번, 12번 건물이 그 초기 건축군을 이룹니다. 세 건물은 19세기 1840년대에 하나의 복합 단지로 연결되었습니다. 각 건물은 서로 다른 주소를 유지합니다. 복도는 입구와 계단을 이어 주어, 세 건물 사이를 밖으로 나가지 않고 이동하게 합니다. 이 구조는 12 Downing Street가 독립된 한 채이면서 넓은 정부 복합체와 연결된 장소임을 보여 줍니다.

1960년대 초 건축가 레이먼드 에리스는 건물을 보강하고 내부 공간을 개선했습니다. 그 작업에는 승강기 설치도 포함되었습니다. 11번 건물에는 존 소언이 설계한 목재 패널 국가 연회장이 있습니다. 계단에는 역대 재무장관의 초상화와 캐리커처가 줄지어 있습니다. 각 재무장관은 자신을 나타낼 캐리커처를 골랐습니다. 12 Downing Street와 연결된 건물들은 재무장관과 다른 고위 공직자의 거처이자 업무 공간으로 쓰였습니다. 1925년에는 윈스턴 처칠과 다른 인물들이 금본위제 복귀를 논의한 만찬이 이 복합 단지에서 열렸습니다. 따라서 이 주소는 런던의 건축 유산과 영국 정부의 정치적 역사가 만나는 장소입니다.

도시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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