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husa Sultan Türbesi
이스탄불 베이욜루의 카슴파샤 지구에는 오스만 역사와 연결된 영묘 Lohusa Sultan Türbesi가 자리합니다. 이 건물 안에는 로후사 술탄의 묘와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네 개의 묘가 함께 있습니다. 이곳의 이야기는 임신한 아내와 전쟁에 나간 병사를 둘러싼 전설에서 시작됩니다. 1596년 술탄 메흐메드 3세의 재위기에 한 병사가 아내를 두고 전쟁에 나갔다고 전해집니다. 아내는 남편이 돌아오기 전에 세상을 떠났지만, 아이는 살아남았고 그 결과 영묘가 세워졌다고 합니다.
이 기록은 건축물의 의미와 네 무덤의 미확인된 주인을 함께 보여줍니다. 2020년 코로나19 봉쇄 기간에는 납으로 된 지붕이 도난당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후 새 기와 지붕을 설치하는 복원이 진행되어 건축적 형태를 보존했습니다. 이곳에 남은 가장 구체적인 수수께끼는 네 무덤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려지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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